망상 2007/07/22 10:50
몇몇 병신들이 여기저기 개독개독 거리면서 다니는것도 이해 한다.
지하철에서 소리치는거 싫다고 개독개독 거리면서 다니는것도 다 이해한다.
그런데, 23명이 죽게 생겼는데 평소에 꼴보기 싫은것들 잘 죽게 생겼다고?
미친놈들, 아무리 니네가 국가 잘못이 없네 사법처리 해야되네 유서까지 써놨는데 죽어도 되겠네 니네들 딴에 논리적으로 씨부려 봐도, 사람 목숨 23명이 그리도 가볍더냐?
연쇄 살인범 한명 죽이는것도 신중해야 한다.
이련 병신들아 이성을 좀 가지고 생각해라.
니네들이 싫어하는 개독 이전에 사람이란 말이다. 잘도 그냥 죽어도 된다는 말이 나온다 병신새끼들
그리고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따지고 보면 적어도 저기 피랍되어있는 사람들은 자기 목숨을 바칠 각오까지 해본 사람들이야. 물론 그게 잘못 된것을 이해한다만, 평생 컴퓨터 앞에서 키보드나 두들기며 편하게 게시판에 개독개독 욕이나 씨부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그냥 죽여버리라고?
미쳐돌아가도 한참 미쳤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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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 2007/07/19 13:56
파티를 연답니다. 바로 여기서 열리는 파티에요. 누구든지 오세요.
얼굴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저보다 한참 어리고 늙어도 상관없어요.
어짜피 파티는 그런거 아니겠어요. 싸구려티를 낸들, 고상한척 한들, 누가 뭐라그러겠어요.
마음대로 하세요. 옷을 벗고 춤을 춰도 좋고, 맛있는 케이크만 계속 드셔도 좋습니다.
쇼파에 파묻혀서 TV만 줄창보거나 술에 취해 윗층 아랫층 사람들을 모두 깨워도 좋아요.
다만, 거기 가옆게 외롭게 서있을 제 얼굴을 한번만 보고 웃어주세요.
다 필요없고, 그거면 저는 좋아요. 왜냐하면, 이건 파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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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2007/07/19 08:48
이야;; 나도 하기 어려운 몇몇 기술을;; 실전에서 완벽하게...!! 강인아, 무럭무럭 커라. 그리고 FC서울 유스에 언넝 들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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