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style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2일
흔적 2009/01/06 04:35- 영화가 널 구원하리니.2009-01-02 20:28:42
이 글은 filmstyle님의 2009년 1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전체'에 해당되는 글 327건filmstyle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2일흔적 2009/01/06 04:35
이 글은 filmstyle님의 2009년 1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머리가 텅 비었어.흔적 2008/11/24 16:18 예전엔 뭔가를 쓰려고 하면 뭔가가 쓰여졌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안돼.
가끔 몇년전에 썼던 글들을 봐. 부끄럽기도 하고 어렸었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그땐 뭔가를 계속 썼었어. 내 생각을 글로 표현 할 수 있었지. 그런데 지금은 뭐야. 아무것도 안돼. 글을 쓸때 움직이는 뇌의 중추가 말을 듣질 않아. 니코틴에 쩔었거나, 알콜에 취했거나, 그도 아니면 녹이 슬어 삐걱 대거나. 그때 당시엔 몇년후의 나는 내 생각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훨씬 더 발전해 있을 거라 생각했었겠지. 글이던, 사진이던, 영화던지간에 그 어떤 것을 가지고 다른사람들과 나를 감동시킬 수 있을줄 알았어. 아니야. 눈꼽만큼도 앞으로 간 흔적이 없어. 블로그를 찾습니다.행동 2008/11/23 00:17 제가 잊어버린 블로그를 찾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예전에 자주 들리던 블로그였는데요. 2~3주정도에 한번씩 글이 올라왔었어요. 수필이었지요. 소소하게 자기 이야기를 쓰셨었는데. 글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자주 들리곤 했답니다. 시기상으론......음... 2006년 말에서 2007년 중반정도까지 자주 갔었던걸로 기억해요. 그런데 제가 일이 생겨서 제가 회사에서 사용하던 컴퓨터에서 자료를 백업받지 못하고 다른 사무실로 옮겼고, 너무 바쁜 와중에 북마크 주소를 가져오질 못한채 그 컴퓨터는 포맷이 되었지요. 제 기억으론...... 수필 블로그였고, 지금은 아마 26~27살정도 되신 여자분이 글을 올리셨었고.... 어느 대학이었나... 국민대이던가... 하여튼 서울에 있는 대학이었던것 같은데... 어쨌든, 가망은 별로 없어보인다만, 저 블로그를 찾습니다. 제가 기억나는 정보는 아쉽게도 저게 다군요. 힘들때 지칠때 글로써 위로를 많이 받았었고, 어쨌든 너무 좋은 글들을 읽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시한번 보고 싶어요, 그 글들. 만약, 그런 수필블로그를 알고 계시다면, 힌트를 주세요. :) tags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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