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N타워

기억 2007/05/3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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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즐기듯 서울을 바라봤다. 그리고 서울은 동그란 통안에 꼼짝없이 갇혀있는 나를 바라봤다. 그리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 싶어 했던 - 잊혀진 바램이 다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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