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흔적 2006/01/18 00:00



어머니가 터키에 나녀오셨다.

나는 어머니가 여행을 다니시는게 참 좋다.

나와 내동생을 혼자키우시느라 그동안 참 고생도 많으셨지.

이제는 어머니가 그런 부담에서 벗어나셔서 즐기셨으면.

그리고 원래 어머니는

여행을 좋아하셨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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