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련한 존재

습작 2007/09/18 23:40

000016_6.jpg, originally uploaded by filmstyle.

이유없는 불안감에 몸을 파르르 떤다.

어디서부터이고 어디까지인가.

존재가치증명에의 강요.

하지만 나의 깃털은 아직 마르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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