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킨토시'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01/16 태터 1.1.1 버그. 관리자 화면, 매킨토시의 사파리에서 에러난다.
  2. 2007/01/01 2007년 Macworld Expo Keynote 유출? MacOS인터페이스 변경? (3)
  3. 2006/12/14 매킨토시와 공존하는 윈도.

태터 1.1.1 버그. 관리자 화면, 매킨토시의 사파리에서 에러난다.

기록 2007/01/16 23:55
그냥 어찌저찌하다가 발견.
다른브라우져들은 괜찮은데 사파리에서만 에러. 참고로 1.1.1 이전버전에선 사파리에서 관리자화면을 들어가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어쨌든 보시는 바와같이, 마우스를 링크에 갖다 대기만 하면 순식간에 링크가 사라져버리는 신기한 현상.

고쳐주세요! 태터개발자들님!

========추가========

확인결과, 제 매킨토시에서만 그러는것 같습니다.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pid=15691#p15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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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Macworld Expo Keynote 유출? MacOS인터페이스 변경?

기록 2007/01/01 19:17
설마 진짜일까. 그렇게 보안에 신경쓰던 잡스가, 그 모든 보안이 집약되서 발표되는 키노트의 사항들을 유출시켰을리가...?

뭐 하지만 요새 루머사이트들이나 몇몇 블로그들의 무서우리만큼 집착스런 모습들을 봤을때 진짜일 수도 있겠다.

원문은 여기이고, 최초 발견은 kmug의 동성님의 글에서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이 아닐꺼라는 생각이 더 강하지만... 그래도 여기 나와있는 항목들의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대다수는 암암리에 루머사이트에서 말하고 있는것들이니까.

어쨌든, 저 아쿠아에서 블랙체리로 변경한다는 인터페이스는, 꼭 사실이었으면 좋겠다.

아쿠아 인터페이스, 여전히 여러 OS들중 최고를 달리고는 있다만, 발전의 여지가 많은것도 사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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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르논 2007/01/01 22:15 Modify/Delete Reply

    흠... 여러 정황으로 미루어봐선 루머에 지나지 않는듯 합니다만...
    사실이어도 왠지 즐거운 내용~_~;;;

  2. MacBoy 2007/01/03 00:22 Modify/Delete Reply

    사실같은 내용이 많이 있군요..특히 iTV관련 내용은 사실 같다는 느낌이듭니다.
    반면 MacWorld에서 새로운 맥 발표가 없다는 것이 좀 거짓이라는 증거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MacWorld에서 맥 발표를 하지 않은 적이 없었으니...

    • filmstyle 2007/01/03 08:36 Modify/Delete

      네, 근데 치명적으로 iLife에 관한 설명이 없는것으로 봐선 몇개의 기정사실화 된 루머를 누가 짜집기 해놓은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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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와 공존하는 윈도.

행동 2006/12/14 16:35

내가 특별히 윈도를 싫어하는것은 아니지만(좀 싫어하긴 한다. 바보같은 운영체제.) 윈도는 웬만하면 아예 안쓰려고 한다. (물론 회사에서는 어쩔 수 없이 쓰고는 있다.) 사실 윈도가 가끔필요할때가 있긴 있는데, 요즘은 사실 그런 상황자체를 계속 피하다보니 그런 횟수가 줄어들었고, 그나마 불가피할땐 참았다가 회사에서 처리한다.

예전에 윈도를 많이 필요로 할때는 connectix (이던가? 회사이름이..)의 virtual PC라는 에뮬레이팅 프로그램을 썼었는데(Microsoft가 꿀꺽 해버렸다. 나쁜넘들.) PowerPC기반의 매킨토시에선 정말 죽음의 속도를 보여줬었다.

그런데 최근데 엄청난 놈이 나와버렸다. 안타깝게도 나는 아직 PowerPC기반 매킨토시 G5이지만, 모두들 애플이 매킨토시를 인텔(x86기반)cpu를 사용하게끔 플랫폼을 갈아치운 사실을 알고계실테지.  그 인텔맥에서만 돌아가는 Parallels라는 프로그램이 나왔는데 (사실 나온지 좀 되었다. 한 6개월정도?) 같은 x86플랫폼에서 에뮬레이팅을 하다보니 속도도 빠르고 안정성도 좀 있고, 다양한 기능에 아주 쓸만하게 나왔다.

자세한건 여기를 참조. http://peterent.com/ENTClic/198 ENTClic@blog 이다.
그리고 parallels의 홈페이지는 여기. http://www.parallels.com/en/products/desktop/

아, 윈도가 지금에와서는 나에게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는 않다만, 그래도..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물론, 내가 매킨토시를 intel CPU를 쓰는놈으로 갈아치웠을때만 가능한 일이지. 어쩌면 그래서 더 써보고 싶은지도.

'매킨토시와 공존하는 윈도'라. 상상도 못했던 일인데, 이제는 매킨토시 유저들 사이에서 어느새 자연스러운것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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